길 위에 작은 쉼표, 산티아고 - 나 자신을 찾아 가는 모든 여정
박미승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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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선망이었던 산티아고 순례길.2주 코스의 프리미티보길 곳곳을 눈앞에 펼친듯 상세히,그리고 따뜻한 감성으로 순간순간들을 적어놓아 함께 그 길을 걷고 온 듯 했다.작가의 용기와 그로인해 앞으로 더 풍성해질 일상을 응원하게 됐고 언젠가 그 길위에 있는 나에게도 응원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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