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첫사랑이고 첫사랑은 안이뤄진다는 말을 비웃기라도 하듯 대학생특유의 귀엽고 이쁜 사랑하는 주인공들이 부럽다. 나도 저때가 있었나 싶을정도로..주위의 시기 질투도 가볍게 보이게 만드는 둘만의 사랑은 서로의 부모님에게 들키는 순간 위기를 맞기도 하지만 워낙 서로의 자식들을 이뻐라해서 솔직한 속마음은 서로 잘됐다는 분위기..제목처럼 상큼하고 발랄한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