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누 작가님의 허니 서클 리뷰입니다. 허니 서클 본편을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외전이 나온다고 해서 행복했습니다. 본편에서 초반에 공과 수가 고생 끝에 행복해지려는 모습을 맛보기로 보여주고 끝나서 외전이 너무나 기다려졌습니다. 역시나 작가님이 외전으로 달달한 맛 보여주려고 아껴놓은 것 같습니다.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니 앞으로도 잘 살 것 같아서 여한이 없습니다만 아직은 외전을 더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조 작가님의 불공정 연애 리뷰입니다. 작가님은 제가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번 작품을 읽으면서 다른 책들도 꼭 봐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와 잘 맞아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제목을 잘 지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가 짝사랑 때문에 을이되어 이용당하는데 진짜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서 행복해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매운맛 공들만 보다가 다정공을 보니까 달달한 사탕을 먹는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꼭 보겠습니다.
영군 작가님의 시간의 호흡 리뷰입니다. 잔잔물은 별로 안 좋아해서 구매를 고민하다가 평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자극적인 것만 먹다가 질리던 찰나에 이 작품을 통해서 잔잔물만의 재미를 볼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이 섬세하게 글을 쓰셔서 큰 사건이 없는데도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새벽 시간대에 책을 읽었는데 그 시간대가 주는 차분함과 감성이 이 작품에 더 몰입할 수 있게 해주어서 더 좋았습니다. 이번 책이 좋아서 앞으로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려고합니다. 좋은 작가님을 알게 되어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