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에 작가님의 작품들을 많이 읽어보진 않았지만 그중에 이 작품이 제일 기억에 남는 최고의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단권임에도 스토리 완벽하고 캐릭터 너무 좋았습니다. 으스스한 분위기도 여름에 읽기에도 좋고 할로윈데이를 맞아서 지금 읽어도 좋습니다. 다들 이 작품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