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보리수나무
조하형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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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고 남은 허공 중의 낙산사는... 번뇌 즉 보리(해탈)인 지금까지의 깨달음을 보리가 번뇌를 위해 존재함으로 치환한 기행, 이적, 스티그마타..미완인 깨달음..그러나 아마도 사유를 통한 존재의 해방의 극점에 있는 작품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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