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야를 처음으로 본 것은
애니메이션 ova 였습니다.
방대한 내용을 겨우 ova 4편에 담다보니
스토리 진행이 멋대로고
감정몰입도 잘 안되고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보면서 굉장히 감동받고 눈물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