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유령 아치, 코치, 소치 시리즈의 8번째 책이에요. 아이도 좋아하지만 제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스토리도 그림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거든요. 귀여운 꼬마유령이 문제를 해결해내는 방법도 너무 번뜩이고 재밌어요. 가볍게 술술 읽히지만 다 읽고 나면 마음에 뭔가 뭉클하게 남는 게.. 아이들도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초등저학년 여아, 남아 모두에게 추천해요^^
저희 아이가 유치원가면서부터 정말 많이 했던 말이"이건 공평하지 않아!" "억울해!" 였어요책 속의 캐릭터들이 겪는 갈등 상황들이 저희 아이도 자주 얘기했던 상황들이고 누구라도 단체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이라서 공감이 됐어요. 아이의 억울한 마음을 어떻게 이해시켜주면 좋을까 늘 고민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해결했어요!'이렇게 얘기해주면 아이가 잘 이해할 수 있겠구나' '이렇게 설명해주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겠구나'감탄하며 읽었어요귀여운 강아지 캐릭터들이 모인 꿈나라 학교 친구들이 갈등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하고 해결하는지 대화체 형식으로 쓰여져있어서 아이들도 재밌고 편하게 볼 수 있어요단체 생활을 하거나 앞둔 친구들이 꼭 한번 읽어봤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