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영 투 다이 Too Young To Die 1
이상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1월
평점 :
품절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이상은님의 작품을 좋아하는 편입니다.투영 투다이도 정말 재미가 있게 보았지만 콩깍지도 너무도 재미가 있게 보았기 때문인데요.항상 재치를 보여주고 있는 이상은님의 만화는 정말 거부를 할수가 없게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특히나 이 투영투다이는 아직까지 완결이 나오고 있질 않아서 정말 아쉬움이 가장 많이 남는 작품이라고 할수가 있는데요.하지만 이렇게 3권까지만 보아도 정말 그 재미에 빠져들어 버려서 4권을 다시금 기다리게 하게 됩니다.저도 이렇게 지금 투영투다이에 푹빠져서 4권을 기다리고있는데요.정말 나오고 있질 않아서 조금 섭섭합니다.정말 이 투영투다이에 나오고 있는 주인공은 운도 지질이도 없는 인간이라고 할수가 있는데요.여자한테 차이고 그리고 게다가 죽을 순간도 아닌데 이렇게 죽게되고 게다가더 웃긴것이 바로 다시 환생을 한것이 떡먹다가 죽은 왕따여학생의 몸으로 환생을 하게 된것입니다.그때부터 우리의 주인공의 일대 반란이 시작이 되는데요.앞으로 여자의 몸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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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게임 1
와타세 유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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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상게임은 청룡.주작.현무.백호를 통하여 환타지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동서남북을 지키는 네명의 신 청룡.주작.현무.백호 그리고 이들을 깨우는 무녀들 그리고 이렇게 깨어난 신들은 소원을 들어주는데요.이로 인하여 새로운 역사가 재구성이 되기 시작을 합니다.미주와 진아가 바로 그런 역사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어간 케이스라고 할수가 있는데요.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게된 이상한 책으로 인하여 환상의 세계로 빠져들어간 미주와 진아 하지만 미주는 위험에서 유귀가 구해주는 바람에 무사히 주작의 무녀가 되지만은 진아는 미주로 인하여 자신이 이렇게 엄청난 일을 당하고 몸이 더럽혀졌다고 생각을 하고 미주에게 복수를 하기 위하여 청룡의 무녀로 들어가게 되는데요.그리고 그때부터 이렇게 미주와 진아의 대결이 시작이 되는데요.청룡과 주작을 불려내기 위한 싸움과 함께 그곳에서 펼쳐지는 커다란 스케일의 환타지가 정말 너무도 감동으로 이렇게 다가오고 있는것 같습니다.정말 환상게임 잊을수가 없는 감동 그 자체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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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1 - 애장판
신일숙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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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신일숙님의 작품들은 하나같이 그냥 쉽게 넘길수가 없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함께 커다란 스케일을 가지고있습니다.특히나 아르미안의 네딸들은 정말 엄청난 스케일과 함께 순정만화계의 한획을 그었다고 할수가 있는 작품인데요.그런 가운데 이 리니지 또한 정말 새로운 순정만화계의 거장으로 다가온 만화책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역시 신일숙님이야 라는 말이 나오게 만드는이 리니지는 정말 지금 보아도 그리고 예전에 보아도 정말 그 느낌이 그대로 생생하게 다가오고 있는것 같습니다.특히나 반왕과 데포로쥬 왕자와의 대결은 눈을 감고 있어도 잊혀지지가 않는 장면으로 이렇게 떠오르고 있는것 같은데요.진정한 왕권을 잡귀위한 데포로쥬왕자의 힘겨운 이야기가 너무도 가슴이 아프게 그러면서도 강렬하게 다가오고 있는것 같습니다.특히나 이렇게 데포로쥬 왕자를 수행하는 여러 기사들이 너무도 멋있게 비쳐주고 있는것 같고 이들이 있기에 진정한 왕권의 자리에 올를수가 있었던것 같네요.정말 리니지는 애장판으로 만나보아도 그 감동은 잊으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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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ROCK 9
이강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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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숙 그녀는 누구인가? 쌍둥이 여동생을 두고있는 이 남궁숙은 정말 촌스러움의 진정한 길을 달리고 있는 한 고등학생이라고 할수가 있고 게다가 전학을 온 학교에서도 전에 입었던 그 촌스러운학교의 교복을 그대로 입고 다니면서도 땀을 흘리면서도 너무도 바보스럽게 입고다니는 남궁숙 그리고 머리모양 또한 정말 한때 바가지 열풍을 일으키면서 이렇게 세븐틴 락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남궁숙 패션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독특한 패션 감각을 지니고 있는 남궁숙 그녀는 누구인가?정말 이렇게 세븐틴 락의 주인공 숙이는 뛰어난 개성으로 하여금 세븐틴락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과 감동의 물결을 주고 있는것 같은데요.자신의 첫사랑인 상치를 찾으러 오질 않나 그리고 이렇게 너무도 순진하게 굴질 않나 하지만 그런 숙이를 좋아하는 양명일을 옆에 두고도 이렇게 못되게 구는 상규를 좋아하질 않나 정말 숙이는 정말 순진한것인지 바보인것인지 잘 구별을 할수가 없는데요.하지만 확실한것은 너무도 착하고 그리고 재미가 있다는 것입니다.정말 숙이 너무도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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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1
천계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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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천.계.영.이 세단어는 정말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제가 처음 이렇게 천계영님의 작품을 언플러그드 보이를 통해서 보았고 그당시 정말 이 천계영님한테 빠지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너무도 아름다운 그림하며 그리고 그 뛰어난 스토리구성까지 정말 언플러그드 보이가 이렇게 2권에서 끝이난것이 너무도 아쉬웠는데요.그리고 그 뒤로 저의 이런 아쉬움을 다래준것이 바로 오디션이었습니다.오디션은 그야말로 강렬한 느낌이라고 말을 할수가 있는데요.처음 오디션을 보았을때 저는 그야말로 감동의 물결로 인하여 천계영님한테 다시금 반할수밖에 없었습니다.각기다른 네명의 주인공들이 하나가 되어가고 그리고 오디션을 하나하나 통과를 해나가면서 그들의 진정한 진가가 발휘가 되어가는 모습이 너무도 눈에 아름답게 비추고 있고 그리고 진정한 음악에 대해서 생각을 할수가 있게 되었습니다.특히나 국철의 기타를 치는 모습은 그야말로 환상이라고 할수가 있는데요.오디션 이렇게 완결된 모습으로 보니 더욱더 가슴이 뿌듯한것 같네요.정말 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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