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밌고 그랬는데 요즘들어 조금 질질 끄는듯한 느낌이 드는 책..... 내용전개가 조금만 더 빨랐음 하는 느낌이-_ㅠ 수아하고 건이하고 얘기 질질 끄는거 보면 속된말로 좀 짜증이 나기도 하고;;; 벌써 10권도 넘어가는데 내용을 너무 안 풀어 놓은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