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오타쿠에서 잘생긴 꽃미남까지~ 겉모습은 변했지만 속은 하나도 안변한 소심하고 용기없지만 민들레같은 순정을 지닌 주인공의 사랑이야기 ㅋㅋㅋㅋㅋ 과연 이루어 질지 안이루어 질지 궁금해 죽겠어요>_< 누나도 너무 멋지고~ 꼭 보세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