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민초들.. 힘이없고, 천하지만 나름대로의 다양한 생각과 걸쭉한 사투리는 가라앉았던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그 당시 여성으로써의 당차고 의지력이 있는 서희의 일생은 나를 감동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