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사람은 다 읽었겠지만, 정말 소장가치 있는 책.... 두고두고 몇번을 읽어도 감동밖에 없어요-0- 마은이 따뜻해지고 아무리 짜증이 나도 그래도 살아야되....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