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고 3학년때 처음 읽어 본 후부터 적어도 20번은 읽을것 같다만 읽을때마다 서로 다른 감동을 주는 책이다.... 가장 가슴 뭉클한 부분은 여우의 말... 정말 공감이 간다... 나도 어릴때는 내 말을 이해못하는 어른들이 답답했었는데..^ ^ 아직 어른이 되려면 몇년이나 남았건만, 점점 더 숫자에만 익숙해지는 나를 보게된다-_- 어린왕자만 이해할 수 있었고, 어린왕자의 말만 공감했던 어렸던 나-0- 그리고 어린왕자와 어른. 둘다 이해할것만 같은 지금의 나-0- 오늘밤에는 한번 더 읽어보고,어린왕자에게 공감해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