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 상자
파울로 코엘료 외 지음, 임미경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8월
평점 :
절판


 

각가지의 동화같은 단편이 모여진 소설이다.

단편단편마다 성격이 약간씩 다르지만 읽고 난 후에 여운이 남는

한마디로 소장하기 좋은 책이다.

그중에 아르멜과 스틱스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을 갖고 싶은 이유도 이 이야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므로 이 이야기는 좋고 나쁘고는 아니다.

 

(이안에 파울로코엘료의 단편도 있었는진 몰랐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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