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나오는 상그리아,빠에야,하몬,빵 꼰 또마떼 등이
지난 스페인 여행의 향기을 떠오르게 만들었다
여행 전에 이 책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사지 않았었는데
읽는 내내 '아.....이 책을 사갔어야 했어' 하고 후회가 들었다
그리고 괜찮아 보이는 바르(Bar)를 하나 하나 체크하면서 다음 여행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