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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착각 - 뇌는 어떻게 인간의 정체성을 발명하는가
그레고리 번스 지음, 홍우진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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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가 많아서 방해가 됩니다. ‘받쳤다=>바쳤다‘, ‘대게=>대개‘, ‘한대=>한데‘, ‘체면=>최면‘, ‘과심=>관심‘ 등. 이런 것은 번역자 잘못인가요? 출판사 잘못인가요? 또 crater illusion이라는 똑같은 용어가, ‘크레이터 환각‘으로 번역되기도 하고, ‘크레이터 환상‘으로 번역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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