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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케이크의 특별한 슬픔
에이미 벤더 지음, 황근하 옮김 / 올(사피엔스21)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작가의 상상력과 스토리 구성력에 감탄이 나온다
움식을 만드는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소설이다
사람들이 음식의 재료에대해서 그리고 만드는 사람의 상태와 기분을 알 수 있다면 음식으로 장난치고 속이고 그럴 수 없을 것이다 음식을 하는데 좀 더 정성을 기울이고 싶어지는...
내 요리를 먹고 좋은 에너지가 퍼지고 싶게하는 그런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