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시장
김성중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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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린 여덟 편의 작품이 모두 이국적이어서 여행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이 소설집 진짜 재밌음. 어디로 튈지 예측할 수 없는 그야말로 통통 튀는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주제도 소재도 형식도 다 다른데 이상하게 서로가 서로를 강력하게 붙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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