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유주 연작소설집 틂 창작문고 13
한유주 지음 / 문학실험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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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모르게 된 것들이 있다는 말이 너무나도 깊이 남는다. 지금까지는, 이제야 알겠다고만 말하고 다녔고, 그 말만 가능한 줄 알았다. 한유주는 이런 문장을 위해 얼마나 많은 생각을 했을까. 얼마나 오래, 얼마나 깊이 자신의 마음속으로 들어갔다 온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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