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50만 부 판매 기념 리커버 에디션)
무라세 다케시 지음, 김지연 옮김 / 모모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인공들이 자신의 가족이나 애인이 기차 탈선사고로 죽었는데 유령이 피해자 가족에게 피해자를 한 번 더 만날 수 있는 기회룰 주는데 다시 만나서 얘기하는 과정이 슬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