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도 좋아하고 으스스한 이야기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가면의밤을 놓칠수가 없었어요! 다양한 색채 대신 거진 흑백의음영으로 그림들이 이루어져 있는데 스토리나 특유의 분위기와참 잘 어우러지더라구요. 보름달이 뜨면 가면을 피워내는 버섯이있다면 찾아가시겠나요? 때로는 단호하게 때로는 친절하게 남들에게 다양한 모습으로 보이기 위해 이런저런 가면을 써보지만결국 본인이 아니므로 주인공은 더 혼란스러워져요. 정작 중요한건 이러나 저러나 다 나 자신이라는 사실! 묘한 느낌의 살짝쿵으스스한 그림체와 분위기 스토리까지 다 너무 좋았습니다여름날 밤 기묘하지만 매혹적인 그림책 꼭 읽어보셔요:)
방구소리를 너무 좋아하는 18개월 아기에게 선물해준방귀트럼펫! 사운드북 보드북이 합쳐진 신박한 도서라니요심지어 모양도 트럼펫 모양이라 아기눈을 사로잡아요동물들이 각각 다양한 소리를 내며 방구를 뀌는데 그소리가마치 트럼펫 소리처럼 연출되는게 아주 신선했어요일단 무엇보다 아기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초대박 도서!혼자 이리저리 버튼을 누르며 까르르깔깔 한참 웃었네요귀여운 그림체에 보드북이라 더 어린 아기들부터 보여줘도너무 좋을거 같은 키즈엠 사운드북이에요다음 키즈엠 신간도 기대해 봅니다♡
너무 유명한 하양이 시리즈 신간 도서!!크리스마스 책이라 두근두근 기대 가득 담아 기다렸어요아직 두돌도 안된 어린 아기이지만 그림책을 워낙 좋아해서보여줬는데 역시나 좋아하며 집중해서 그림들을 보더라구요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바닷속 친구들과 단순하면서도간단한 글밥이라 읽어주며 설명해주기도 아주 좋았어요뒤에는 모양놀이로 학습공부도 할 수 있게끔 되어있어더 큰 아이들이 모양 찾아보며 읽어도 너무 좋겠더라구요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언제 읽어줘도 좋을듯한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