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잃고 국수가게에 떨어진 소녀와 자신이 누군지도모른채 신의 뜻에 따라 환생길의 국수가게를 운영하는 사장시놉시스만 봐도 따스한 이야기일거 같은 느낌이 오죠?각자의 사연이 담긴 사람들이 국수가게에 찾아오는데이야기를 통해 위로도 받고 깨달음도 얻게 되죠 그치만모든건 다 연결되어 있었는데?! 왜 제목에 심장이 들어갈까궁금했는데 마지막 챕터가 되니 다 이해가 되더라구요감동도 있고 마치 고전설화를 보는듯한 재미도 있어서더 흥미진진하게 읽었답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