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 작가님에 대해서도 알지못했던 여러가지들의
이야기를 알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뵌적은 없지만 정말 친해진것 같은 느낌입니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 시대를 알수 있었고
가족간의 정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글 써주서 감사드립니다.
새해부터 좋은책으로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