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도노휴 지음, 유소영 옮김 / arte(아르테) / 201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이 일이 실화라고 하니 믿기지가 않네요.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나다니
너무 충격적이네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고 하니
한번 봐야 겠어요.

정말 아빠라는 사람이 딸에게 그런 짓을 할수 있을지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정말 상상이 되지 않네요.

아이 7명을 낳고도  그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은
주인공이 대단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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