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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3년 - 건국을 향한 최후의 결전
조한성 지음 / 생각정원 / 2015년 8월
평점 :
품절
이책은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한 순간부터
1948년 8월 15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수립되는
순간까지의 역사를 다룬 책입니다.
여운형, 박헌영, 송진우, 김일성, 이승만, 김구, 김규식
으로 세력을 나누어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
그들은 어떠한 국가를 만들려고 노력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해방 후 3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민족 지도자 7인의 건국을 향한 최후의 결전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유익한 도서라 한번씩 읽어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