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주는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 초기까지 유랑생활을 해왔던 보부상의 삶과 애환을 그린 대하소설인데, 정말 재미있게 본 소설중 하나입니다.
주인공이 보부상이라서 보부상의 삶도 알수 있어서 좋았구요.
그시대의 역사와 배경 사회 경제활동도 알수 있고 사투리도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