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여섯 명의 한기씨
이만교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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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작품에 자신의 열정을 다 쏟아붓고 점점 기운이 빠지는 작가가 있는 반면, 점점 잘 쓰는 작가가 있다. 이만교 작가의 소설을 여러 편 읽었지만, 이번에 쓴 소설이 최고다! 건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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