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데드 다루는 법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42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지음, 최세희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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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인간을 위협하는 좀비와는 다른 모습으로 갑자기 살아난 망자들이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감정으로 다가와 혼란을 일으킨다는 작가의 상상력이 신선하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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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나폴리 4부작 2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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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였던 릴라와 레누의 전혀 다른 성격과 환경의 삶이 서로 무관한 듯하면서도 깊은 영향을 주고 받는 여성 성장소설이네요. 작가의 행보가 더욱 궁금한 작품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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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벌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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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어린 시절 겪은 종교적 체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한 목사와 그 목사를 동경했던 주인공 제이미의 기묘한 인연이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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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도발한다
김장훈 지음 / 쌤앤파커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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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으로서 보여지는 화려하거나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이 아니라 방송에서는 알 수 없던 김장훈의 내면의 생각과 열정,솔직한 가치관을 알 수 있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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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것들 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2
제임스 헤리엇 지음, 김석희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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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초 젊은 수의사의 활약이 돋보이는 영국의 농촌드라마네요. 의료환경은 지금보다 떨어지지만 동물과 주민들에 대한 저자의 열정적이고 따뜻한 시선 만큼은 현대 의학을 앞서는 귀한 가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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