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것들 ㅣ 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2
제임스 헤리엇 지음, 김석희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6년 12월
평점 :
품절


1900년대초 젊은 수의사의 활약이 돋보이는 영국의 농촌드라마네요. 의료환경은 지금보다 떨어지지만 동물과 주민들에 대한 저자의 열정적이고 따뜻한 시선 만큼은 현대 의학을 앞서는 귀한 가치가 있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