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영역이라고만 여겼던 분야까지 침범할 정도로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는 과학의 발전이 인간 고유의 정체성을 어떻게 위협하고 있는지, 인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내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