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고 포근한 새벽의 분위기를 담아낸 글. 여주가 듣는 새벽 라디오를 같이 듣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단편인게 아쉬워서 후일담이 보고 싶네요. 여주 재산이 목적인듯한 그 둘은 열쇠 회수당하고 어찌 됐을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