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표지를 보고 어느 평범한 하루의 따뜻하고 느긋한 한 때 느낌을 받았는데 딱 그 느낌 그대로의 분위기를 가진 만화였어요.다정하고 귀여운 어른들의 잔잔한 일상물입니다. 감정묘사와 연출이 섬세하고 그림체가 그 장점들을 더 잘 살려줍니다. 구매하길 잘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