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나님의 소설 중에서 에그베네-디티알-마더갭으로 이어지는 시리즈를 가장 좋아합니다. 전 완결 후의 이야기를 보는 것을 좋아해서 계속 외전들이 나오는 게 참 행복하네요.ㅎㅎ 큰 사건없이 네이슨의 가족들과 알렉스의 만남, 선물받은 시계의 가격을 듣고 놀란 알렉스가 열심히 준비한 깜짝생일선물등의 달달한 일상들만 담겨있습니다. 또 외전주세요.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