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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 참다 초록을 흘리고 - 홍지호의 6월 시의적절 30
홍지호 지음 / 난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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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 자신 없었는데. 홍지호의 6월과 함께 비로소 한발짝 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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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한 스위치 민음의 시 340
홍지호 지음 / 민음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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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속으로 기도했는데, 혼잣말에도 대답해 주는 지호의 시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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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사람과의 통화 창비시선 509
김민지 지음 / 창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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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세한 사랑이 가능할 것만 같은 기분을, 그러한 예감을 선사하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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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몸짓 문학동네 시인선 216
안태운 지음 / 문학동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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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에는 시가 흘러가도록 만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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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미래에 우리가 있어서 문학과지성 시인선 606
신용목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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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조차 견디기 힘든 나를 견뎌준 신용목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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