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청 이야기를 비롯해 바리데기 공주 이야기를 읽다 보면 과연 그들이 자발적인 효녀였을까, 라는 의문이 드는데 바로 그 부분을 짚어서 효의 재해석을 웹툰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2025년의 시선으로 재해석해서 전래동화를 더 받아들이기 쉽게 이해력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센스있는 작화로 따분하지 않게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성서사를 완벽하게 다룬 작품이니만큼 많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