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시로랑 에비하라가 1,2권 보다 훨씬 가까워져서 좋았어요! 스킨쉽 부분도 그렇고 마음의 거리도 풀어진 느낌이에요. 에비하라가 자존감 낮은 공 타시로에게 조언하면서 응원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특유의 개그 포인트도 취향에 잘 맞아서 얼른 다음 권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