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흔한(?) 시한부 소재의 이야기를, 신선하고 강렬한 제목만큼이나,
신선하고 강렬하게 잘 풀어낸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감성과 그 여운은 정말 탁월하였습니다!
청춘의 시절, 누구에게나 한번쯤 찾아오는 그 찬란한 순간.. 그 기억은 영원토록 기억됩니다!
좋은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