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인간관계가 많이 힘들고, 어렵게 느껴질 때 이 책을 읽으면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정신이 번쩍 드는 책입니다 ㅎㅎ 30대에 이 책을 접했으면 좋았을텐데... 하지만 한창 사회생활을 하는 지금이라도 이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좋습니다. 인간관계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