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학창시절이고 2권은 현재물입니다 두사람이 서로 의사소통만 했더라면 이렇게 길게 오해하고 애정이 뒤틀리지는 않았을텐데 조금 아쉬웠어요 그시간이 아깝기도 하더라고요 그래도 이제는 행복하고 둘이 같이 웃는날만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두사람이 같이 행복한 외전이 보고싶네요
재정가해서 읽었어요 여주가 무심여주라서 짠하더라고요 가정사가 뚝딱 지나가는 느낌이었고 남주랑 감정선도 아쉬운데 남주는 다정남에 가깝더라고요 두사람의 몇년이 더 자세하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궁금해요 차라리 2권짜리로 써주시지 많이 아쉬웠어요 그만큼 저는 무난하니 좋았어요
평소 작가님 작품은 거의 읽는편이에요 이번작품도 부담없이 읽기에는 좋았어요 아쉬운건 아무래도 외국물이다보니 영어가 나오는데 그게 살짝 아쉽더라고요 초반에는 조금 거부감이 느껴졌는데 읽을수록 동화되어서 그런지 읽기 좋더라고요 개연성이 살짝 아쉽지만 남주가 직진남이라 그거 좋았어요 오메가물을 남장물로 쓸 수도 있구나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