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무슨 너무 좋았습니다
주인공들 매력적이고 갑의 방식인게 맞나 싶네요
소재도 좋고 흐름도 좋았는데 뭔가 흐지부지 느낌이에요 성적 긴장감은 너무 좋았어요 차라리 2권짜리로 이야기도 씬도 길었으면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