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많은 보안기사 필기 책이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눈에 잘 안들어오고 무슨소리인지 첫페이지를 넘기고 집중이 안되고
결국 포기하게 되고 좌절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책은 초심자의 눈으로 봅니다 그리고 눈에 한방에 내용이 잘 들어 옵니다
이제 내년입니다.
지금부터 이책으로 정독 하시고 실습 해보고 복습해보면 어느샌가 합격해 있는 자신을 볼것 입니다.
회의 자료나 발제의 외형은 화려해진 반면 회의 후 머리속에 남은 것은 줄어듭니다 - P17
질문은 불편함에서 시작됩니다 - P85
자신에게 조금더 친철 해야해요
식단에 따라서 스트레스에 따라서 불안이 해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