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 -나카무라 후미노리-양윤옥 옮김-다산북스처음 책을 받고 나비가 날아다닌다고 봤다..본문을 읽고 나니 종이학이네..ㅋ무서워서 불이란 불은 다 켜고 봤는데..불끄고 자려고 누웠더니 짠 하고 여자가 보인다… 좀 소름돋았다..😵들어온 사람도, 빠져나간 사람도 없는 종이학 살인사건의 전말🙀지나치게 아름다운 엄마와 그런 아내를 광적으로 감시하는 아빠…. 묘하게 뒤틀린 가족이 집에서 죽었다….집에 누군가 들어온 흔적도 없고…유일하게 열려 있던 화장실 창문은 사람이 드나들 수 없을 정도로 틈새가 좁다. 사건 현장의 어디에서도 지문은 검출되지 않았다..22년전 그날, 그집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