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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캐릭 두근두근 체인지 3단 패션코디 색칠놀이북 - 럭셔리편 TV 애니메이션 캐릭캐릭 체인지!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 / 2010년 2월
평점 :
품절


요만한때 여자아이들은.. 좋아하는게 똑같아요

예쁜인형, 예쁜그림, 예쁜색깔의 크레파스, 아기자기 블럭들

친정엄마의 말을 빌리자면.. 저역시 딸이 열광하는것들에.. 저역시 같았다구요..

[패션 코디 색칠놀이북(3) : 럭셔리편]을 받고보니.. 엄마가 있어 딸이 행복한게 아니라..

엄마가 행복하다는걸 알겠더라구요~~
 


 

집중력과 창의력을 함께 키워주는 색칠놀이북

코디악세사리 스티커 50개

캐릭터 스티커 20개 수록되어 있어요 



3단 패션코디 색칠놀이북을 좀더 재밌게 즐기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여자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종이인형 옷입히기.. 놀이북

기억나내요.. 어릴때.. 방한가득 모아두었던 종이인형들, 색칠공부책들

헌데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럭셔리하게 변해버린 색칠놀이북

아웅~~~ 요즘 아이들이 부러워요^^ 




요즘은 아빠도 아이 놀이에 적극 참여해주어야 아빠의 자리가 빛나는것 같아요^^

이건... 핑계구요.. 성격이 급한 엄마보다

섬세하고 차분한 신랑이 조목조목.. 잘 이해시키면서 가르치는것 같아요

럭셔리 코디 색칠놀이북때문에..

요즘 저녁마다.. 아이와 엄마아빠가 하나가 되어 즐거운 색칠놀이를 함께 하고 있답니다.
 



책 앞장에 수록되어진 코디 악세사리 스티커를 아이가 직쩝 떼어어서

붙일때도 아이가 직접 붙여보게 했어요

책에 붙이는 부분이 진하게 색이 칠해져있어 아이가 스티커 붙일 자리를 금방 찾을수 있었답니다
 



캐릭터 스티커를 옆에다 떡하니 붙여주고 색칠을 시작합니다.

 

딱한번 설명했는데... 알아서 척척해주니..

이거 영재반에라도 넣어야 하는건 아닌지요~~~^^
 







옆에 붙여둔 캐릭터 스티커를 보면서.. 비슷한 크레파스를 골라 쓱쓱 야무지게 색칠해나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크레파스도 엉성하게 집고...

색칠도 삐뚤빼뚤이지만... 여간 잘하는게 아니에요

엄마맘은 다 이런가 봅니다.

어릴때 엄마두 이거 많이 하면서 자랐단다....
 



짜잔~~~ 완성

어때요??

잘한거 같죠?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공부 외에도 패션코디색칠놀이북에는 여러가지의 재밋거리가 다양해요

색칠공부가 끝나면.. 차례대로 아이와 함께 해봐야겠어요




정가 5,500원

착한가격에.. 아이와 엄마가 함께 즐겁게 미술을 공부할수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같아요

또한 스티커를 떼어 하나씩 제자리를 찾아 붙일때는 집중력이

캐릭터 스티커를 보면서.. 색칠은 하지만..

원하는 색을 맘대로 골다 요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색칠해보고

창의력이 쑥쑥자라는 패션 코디 색칠놀이북 - 럭셔리편

 

아이가 좀더 자랄때까지 꾸준히..

놀이와 학습을 반복하면

학교에 입학할때쯤엔... 뭔가 달라도 한참 다른.. 월등히 앞서 서있는 아이가 되어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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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영어 어떻게 할까요? - 엄마표 영어를 성공으로 이끄는 영어 교육 로드맵
김경하 지음 / 씨앤톡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요즘은 어린이집에서 기본적으로 특별활동에 영어수업이 꼭 들어가 있더라구요

음~~ 저희아이도 특활로 영어와 미술을 배우고 있는데..

영어~~ 마치 바다처럼 넓고 깊은 세계인것 같아... 부모로써 막막하기도 하고 새롭기도 합니다.

 

우리아이 영어 어떻게 할까요?를 읽기에 앞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어요

어린이집을 보낸다는 이유로 집에선 아이교육에 대해 방관만 하는것은 아닌가...

그렇다면 아이보다 한발앞서.. 부모가 어떻게 아이에게 영어를 쉽게 접근하게 도움을 줄 방법은 없을까?

 

여러가지 많은 질문에 질문들....

그해답을 얻고자 씨앤톡의 우리아이 영어 어떻게 할까요?를 읽게되었습니다.
 


 

영어의 바다에서 길을 잃은 엄마들에게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가이드북 - 우리아이 영어 어떻게 할까요?
 



저자 - 김경하

숙명여대 한국사학과와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

American University에서 TESOL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어 교육의 현장에서 아이들과 늘 함께하며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영어 공부법을 연구, 지도하고 있다.

우리에겐 「준경이 엄마의 영어동화 읽기」(국민일보 주간 칼럼)와 「김경하의 초등영어」(www.missyusa.com 칼럼)의

교육 전문 칼럼리스트로 익숙하다.

미국 버지니아와 워싱턴 D.C.에서 볼런티어 교사로 생활하며 미국의 열성 부모를 경험하였다.

그 가운데 우리 부모들도 조금 더 긍정적이고 주체적인 마음가짐으로 자녀 교육에 임하길 바라는

마음에 페어팩스 카운티의 열성 부모들을 인터뷰하면서 정리한 교육 비결을 『미국 8학군 페어팩스의 열성 부모들』에  

담았고 최근 저서로는 『우리 아이 영어 어떻게 할까요?』가 있다.



캐피타운의 1개월 무료학습 이용권과 함께 왔어요

캐피타운 GO GO~~  www.cappytown.com
 



아이보다 한발 앞선...  엄마의 과제...

우리아이 성향 파악하기

 

옆집아이가 잘하는 영어를 우리아이는 왜 못할까?

아이들의 성향은 모두 다르다.  아이에 성향을 먼저 파악하고  우리 아이것이 될 영어학습을

찾아내주는 것이 바로 엄아의 첫번째 과제
 

 


우리아이의 학습성향을 알았다면..
학습스타일은 어떤가???  우리아이 학습 스타일 관찰하기

 

넘쳐나는 갖가지 학습법들 사이에서 우리아이에게 맞는 스타일은 어떤것들이 있을까?

신발, 옷, 악세사리만 스타일을 찾아주는것이 아니라

진정한 영어 학습을 위해.. 객관적인 눈으로 아이를 볼때 비로소 아이의 학습 스타일을 찾을 수있다.
 




아이에 학습스타일을 찾는동안 어느덧 2장으로 들어섰다.

2장에선 엄마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것 같았다.

갑자기 어깨가 무거워지면서.. 으쓱해지는건~~~ 왜일까?

 

아이의 학습스타일을 찾았다면 이제는 실행단계에 서야한다.

몇번의 시행착오도 저자는 값진 재산이 된다고 말한다.

 

이책의 저자는 영어교육 로드맵을 통해 성공적인 엄마표 영어 학습법을 제시했다.

엄마의 욕심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것 처럼.. 이제 스스로 정보를 구하고

내가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우리아이 영어 교육 로드맵

 

1. 소리에 노출하기

2. 파닉스

3. 사이트 워드

4. 소리내어 읽기

5. 단어암기와 문장 베껴쓰기

6. 그림묘사하기

7. 논픽션읽기

8. 질문법으로 읽기

9. 요약&리텔링하기

10. 북리포트쓰기

11. 저널쓰기
 



부록

본문에 수록된 설문지 및 평가지샘플

아이와 함께 테스트도 있고

엄마만의 테스트도 있다.

사진 우측은 엄마만의 테스트

 

영어에 대한 나의 심리상태 체크하기

(10개중 5개 이상에 해당한다면 당신의 영어에 대한 심리상태는 수평적이라고 할 수 없다.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편견없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으려면 나부터 편안하게 생각해야 한다.

영어는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이며 1~2년 아닌 평생을 살아가며 익혀야 하는 생활이다)

 

나의 결과는 4개

그렇다면 나의 영어에 대한 심리상태는 수평적인거죠??

그렇다고 방심할때가 아닙니다..

 

아이가 엄마의 뒤를 바짝 쫓고있는것이 눈으로 보이내요...

아이에게 좀더 올바른 안내자가 되려면... 나부터 영어에 겁내지말고 도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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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목숨 걸고 편식하다 - MBC 스페셜
황성수. 정성후. 김은희 지음 / 쿠폰북 / 2010년 2월
평점 :
품절



MBC 스페셜로 방영한 [목숨걸고 편식하다] 책으로 출판되었어요

<클릭해보세요~~~ 2010. 2.13(토) 오전 7시 25분 방영> 



 

황성수 - 대구의료원 신경외과 과장


환자들에게 과감히 약을 끊으라고 하는 황성수 박사! 

황성수 박사 환자들은 입원하는 날부터 무조건 약을 끊어야 한다. 하루 4,5알씩 10년 이상 혈압 약을 먹어 온  

환자들에게 약을 끊는 것은  불안하고 두려운 일이다. 하지만 황성수 박사에겐 약을 안 먹고 고혈압을 고칠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이 있다.

이책은 수년간 고혈압약을 복용해온 사람들이 약을 끊고 현미채식으로 병을 이겨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책의 머리말에 보면 황성수 박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의 몸은 곡식과 채소와 과일이 필요하고 그이상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 인간의 몸을 채워줄 수 있는건 

 이런것들 밖에 없다]

그만큼  우리몸은 이미 동물성 지방들로 길이 들여져 있고 그러기에 갖가지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중에 고혈압.. 요즘은 고혈압이 나이를 가리지 않고 젊은 청소년에게 이르기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잘못된 이시대의 식생활을 바로 잡아 질병없는 삶, 약이 필요없는 삶으로 바꾸어 보자는 취지가 담긴 책인것 

 같습니다.





 

[혈압약 당장 끊으세요!!]


이책은 실제로 황성수 박사의 도움을 받아 약을 끊고 현미채식에 도전한 사람들의 체험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한번 약을 먹기시작하면 평생을 짊어지고 가야할 혈압약~

약없이 하루도 못살던 사람들이 약을 끊고 현미채식에 도전한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이 담겨져 있습니다.


[혈압약을 못먹게 하는 의사]

 대부분의 의사들은.. 약을 처방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황성수박사는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환자들에게 혈압약을 끊을것을 권유하고 있다.

평생 약을 먹는 다는 것은 약으로는 못 고친다는 뜻...이다

그러니 약을 끊고.. 편식하라

골고루 먹는 것이 아니라 골라서 먹어야 한다.



 

[황성수 박사의 고혈압 치료제]

우리는 동물성 지방이 몸에 해롭다는걸 누구나 다 알고있다.

동물성 식품은 끊어야 하고 식물성 식품을 섭취해야 하는 이유들을 차례로 설명하고 있다.



[프로젝트명 - 현미채식으로 고혈압잡기]

실제 환자를 진료한 일지와 현미채식으로 고혈압을 고쳐나가는 과정이 상세히 나와있는 부분입니다.

28세 여성, 37세 남성, 43세 여성 - 나이대로 한명씩 황성수 박사의 지휘아래 현미채식으로 바꿔나가는 과정과

그 결과 그리고 체험자들의 마지막 소감까지 생생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현미밥이라해서 깔깔함만을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을.. 레시피를 기재하여


갖가지 요리로 바꾸어 병도 고치고 입맛도 살리는 ~~ 두마리 토끼를 잡는 다양한 레시피까지!!


이 레시피속에는 현미밥으로 지루할때 조금 특별한 밥요리와 다양한 채소를 이용한 국요리


눈으로 즐기면서 먹는 샐러드등 다수 수록되어 있습니다.

다소 딱딱해진 고혈압 얘기에 윤활유가 되어줄것 같아요

<대구의료원의 사계절 현미식단표 수록>



<대구 의료원의 현미채식 조리방법>


 

책한권이 마치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아요





독후감 - 한권을 다 읽고나서..  황성수 박사는 인간에 대한 예의를 아는 분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갖가지 음식들이 넘쳐나면서 그것에 발맞추어 갖가지 약들로 넘쳐나는 우리 시대

                조그마한 몸살 증세만으로도 당장 약국으로 뛰어가는 우리시대의 모습

               약으로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것이 어떤건지.. 아직은 피부에 와닿지는 않지만.. 

               약으로 고치려하기전에..  황성수박사가 제시하는 현미채식 한번 도전해보는것이 어떨까요?

               참!! 비단 고혈압이 아니라도 건강한 사람들이 현미채식 식단을 이어간다면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여러분 아프지 마세요~

              건강한 가정이 건강한 국가를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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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py and Max and the Snow Dog (Paperback + CD 1장) Poppy and Max 12
린제이 가디너 외 지음 / Orchard Books / 2010년 2월
평점 :
품절


배려심 많은 Poppy와 자존심 강한 B형 강아지 Max의  

못말리는 좌충우돌 에피소드 !

 

Poppy & Max를 소개합니다.

 

 

Poppy and Max and the Snow Dog (Paperback+ CD:1)  

 



너무도 깔끔한 비닐 케이스에 담겨진 컬러판 책과 CD가 들어있습니다.

(POPPY & MAX 제목만 들었을땐  POPPY가 강아지이고 MAX가 소년인줄 알았내요^^ )
 



 

책개봉은 깔끔하게 접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떼서 책을 본후 다시 넣어 보관하면  

아무데나 굴러다닐일 없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어 좋을것 같아요 



 



POPPY & MAX 는 8종 패키지로 이뤄져 있어요

 

책 8권에 각 CD한장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아이가 본 것은 #4. POPPY & MAX and the snow dog




track 1 : listen to the story (책의 내용을 각자의 역할에 맞는 목소리의 주인공들이 한번씩 연기하듯 읽어주어요)

- 아이와 저는 내용에 맞추어 그림만 보듯이 책을 넘기며 들어보았답니다.

 

track 2 : listen carefully  (귀를 귀울여 다시한번 듣습니다.)

-이번에는 cd를 들으면서 아이에게 그림을 보여주며 대충의 내용을 간단히 설명해주었어요

 

track 3 : read along   (따라 읽을수 있게 시간차를 주면서 목소리가 나옵니다.)

- 따라 읽을 수 있도록 시간차를 주면서 성우목소리가 나옵니다. 헌데 아직 나이가 어려서인지..요 기간을

못견뎌하고 딴짓을 하기도 했답니다.

 

track 4 : listen again ( 다시한번 처음부터 들어봅니다)

-처음부터 다시 반복해서 읽어주었어요 

 

아이가 아직 어리니 그림만 보여줘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엄마 강아지하구 친구하구 눈싸움해??"하면서 질문도 하고

책의 그림들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큼 아이의 눈에 쏙 들어왔나 봅니다.

아이들의 질문에 공통된 어른들의 답변
 

"학교 졸업한지 꽤 됐더니.. 다 까먹었네~~"
내귀엔 max가 추워서 나가지 않겠다고 투덜대고 있다는 내용만 들리고.. 다른것은 음~~~ 저도 공부 좀 해야겠어요
  



책을 받은 첫날이에요.. 오디오를 들으며 책을 혼자 넘겨보겠다고 빼앗아 가더니..


고개를 꺄우뚱거리내요.. 첫날이니까 이정도면 엄마로써 대만족이에요 

 


 

책을 받고 이틀정도 지나 외출을 하게 되었는데.. 책과 cd를 가지고 외출을 했어요


차로 이동하니까 그사이에 한번이라도 더 듣게 하고 싶어서요 




봄방학이라고 삼촌네 집에 놀러온 조카들까지 많은 관심을 갖았었답니다



책을 받고 일주일이 즈음해서.. 아이 모습이에요

주방에서 설거지하고 방에 들어섰는데.. 컴퓨터 책상에 앉아 책을 펼쳐들고 한장한장 넘기며

보는 아이 모습이 너무 이뻐서 카메라부터 찾았답니다.

 

"엄마.. 강아지가 눈사람만들어... 아니.. 눈강아지 만들어~~"라며 나의 감정선에 불을 확 지펴 놓내요

 

책을 받고 아이가 관심을 갖고 .. 먼저 책을 펼쳐들고.. 그보다 더 좋은 서평이 있을까 싶내요

아이가 즐겨찾는 책이 바로 그책의 진가 말해주는 것 같아요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글로 해석된 것이 있다면.... 더 좋았을것을...

아무리 부모라지만.. 이걸 다 알아듣는 부모가 되지못해 좀 미안해지내요..

 

 

 

Poppy and Max and the Snow Dog (Paperback+ CD:1)  기본 줄거리 입니다.

 

함박눈이 소복히 내린날. 신이나서 포피는 달려나가지만 맥스는 춥다고 이불밖으로 나오질 않아요

포피는 맥스에게 제안을 합니다.  눈사람대신 눈강아지를 만들자

맥스는 순간 혹해서... 겨우 이불밖으로 나왔지요

헌데 생각되로 잘 되질 않아어요 

 

이책이 주는 교훈은 - 자신이 맘먹은대로 잘 되지않았을때.. 그실망하는 맘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말해주고 있어요... 지금 한창 미운 4살이라하던데... 가끔 아이가 뜻대로 되지않으면

장난감도 집어던지고 울기도 하고 그래요.. 아이가 좀더 크면.. 차근차근 책의 내용대로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깨우쳐주는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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