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인데 제목에 이끌려 보게되었습니다. 타자 입장이든 투수 입장이든 둘 다 환장이다.. 생각하면서 ㅎㅎㅎ 투수 입장의 글이라 그나마 다행…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건전?하고 잔잔하게 흘러갔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