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꺾어지는 장면에서 “어? 떨어졌네” 하면서 바로 반응하더라고요.
이야기 흐름이 단순해서 아이도 상황을 따라가면서 보기 편했고 수탉이 도망가는 장면에서는 웃으면서 보기도 했어요.
설명 없이도 상황만으로 전달되는 느낌이라 유아 속담그림책 입문용으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