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 나온다는 장면에서 아이가 “괴물?!” 하면서 도망가더라고요.
실제로는 괴물이 나오지 않는데도 아이 머릿속에서는 이미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소문이 점점 커지는 흐름을 아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책이라 스토리텔링 유아책으로 읽어주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