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는 힘들었던 일이 함께하니 훨씬 수월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였어요.
종이를 만드는 과정도 흥미롭게 담겨 있어 보는 재미가 있었고,
아이도 둘이 힘을 모아 움직이는 장면을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협력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라 친구 관계 시작할 시기에 읽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