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를 바탕으로 작은 새우와 물고기들이 용기를 내어 싸움을 말리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동양화 느낌의 생동감 있는 그림 덕분에 바닷속 장면이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고, 아이와 함께 용기와 평화의 의미를 이야기해보기 좋은 그림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