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생쥐가 여러 번 실패를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속담 “쥐 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의 의미를 아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그림책이었어요. 귀여운 캐릭터와 밝은 그림 덕분에 아이도 이야기 속 장면에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