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 해법 국어 2-1 (2016년) - 초등 기본서 빅데이터 초등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16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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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해서 주일 오후에 직업체험 다녀오고 봄 페스티벌 진행중이라

체험 마치고 나오면서 인증샷 남겼네요.

아침 이른시간 부터 바쁘게 보냈네요.

주일오후에 빡빡한 일정 잡는게 무리인듯 한데 가끔 나가는거니

숙제 다 마치고 다녀오니 가뿐하네요.

비 온뒤 화창하게 개인 날이라 상쾌하게 느껴졌는데 미세먼지로 야외나들이 가는게

살짝 꺼려지는게 왠지 슬프네용

 

 

 

 

 

새학년 올라가면서 풀고 있는 빅데이터~~

(갑자기 빅보스 생각나네요.ㅋㅋ)

 

 

 

 

 

 

2단원 거의 마무리 다 지었답니다.

칠교나오는거 살짝 어려워 하는데 문제 풀고 나니 요령이 생기네요.

 

 

 

 



 

 

 

패턴의 규칙도 나오고..

아직까지 어렵지 않게 따라가고 있는 딸램.

 

 

 

 

 

 

 

주어진 도형으로 창의적이게 사물 만드는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이름까지 스스로 지어주니 더 재미있구요.

 

 


 

 

 

 

단원 마무리 평가 보고 있는데요 칠교부분 도형 만들기가 복병이네요.

 

 


 

 

 

 

한문제 걸려서 색종이로 오려서 칠교 만들기 하면서 느긋하게

놀이삼아 풀고 있네요.

 

 

 

 

 

 

 

​수학에 이어 국어도 띄엄띄엄 진행해 보았답니다.

수수께끼 3단원 갑자기 시험 본다고 해서 얼른 문제 풀기에 돌입..ㅋㅋㅋ

 

 

 

 

 

 

 

 

아무래도 문제 유형을 이해못했거나 낯선 문제들 만나서 틀리는 경우가 대부분 인것 같더라구요.

 

 





 지난주에 단원평가 본 셤지인데요..

감은 감인데.. 먹지 못하는 감은?

문제 풀어서 딸램 오답나온 문제인데요..

아이들 이문제 푸는 요령을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엄청 많았나봐요.

문제집 풀었다고 셤 잘 봤네요

 





 

 

 

 

어휘력 부족한 딸래미에게 이렇게 문제 풀면서

개념 이해하는것 중요한것 같아요.

 

 

 

 

 

 

이번 단원은 풍부한 어휘력을 요구하는 단원이였는데요

문제 풀면서 도움 많이 되어서 감사했어요.

 

 

 

딸램 너무 좋아하는 만화로 시작하는 단원..ㅎㅎ

재미있게 개념 잡아주면서 시작하기로^^


 

 

 

 

아공.. 엄마는 힘들다... 멀리 다녀오느라 체력 딸리고..

사진들 정리도 해야 하공..

아그들아 오늘 수고했어

울 큰오빠도 수고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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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기적의 계산법 3 : 초2 - 자연수의 덧셈과 뺄셈 중급, 구구단, 2012 전면개정판 New 기적의 계산법 3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 길벗스쿨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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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 지금 뭐 하고 있는걸까요?

집에 장수풍뎅이 성충되서 보금자리 만들어주었는데

마무리하고 얼른 풍뎅이 보러 간다고

욜심히 뭔가 하고 있어요.

 

 


 

바로 초등연산문제집 기적의 계산법이예요

결군도 이걸로 했었는데 딸래미도 기적으로..

우리집은 그러고 보니 기적 매니아네요.

오답풀고 하루에 2장씩 ​풀어야 하는데

가끔 빠뜨릴때도 있구요.

놀다가 집에 귀가 시간이 6시반 정도 되니

집에서 문제 풀 시간은 거의 없공.

숙제하다가 책읽다가 가는 날들이 대부분인데... 

 

집중하면 후딱 푸는 타입이긴 하지만...

 

 



 

 

 

 

 

시간내에 풀 수 있게 도와주는

초재기 시작해 보았습니다. 헐.. 딸램 속도가 겁나 붙어서...

 

 

 

단순계산이지만 요게 무지무지 중요한건

두말하면 잔소리가 되겠죠.


 

 

 

 

상위 시간대는 1분 50초

평균이 3분인데 완전 빨리 했네요.

이러면 재미있어서 또 하자고 한답니다.

초등연산문제집은 이렇게 실력 향상이 우선이지만

재미있게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해주는것 같아서 더 좋아요.

 

 

 


 

 

 

 

 

 

가끔 한개 정도 틀리주시고

그래야 긴장감이 생기는듯해요.

 



다른 초등연산문제집 보니 설명없이 문제만 있어서 조금 당황했는데요.

이렇게 찬찬한 설명이 있으니

든든하기 까지 합니다.

 

 

 

 

 

 

휘리릭 풀고 힘줘서 풀어서 그런지 팔 아프다고 하네요..

귀엽다 귀여워 딸램..ㅎㅎ

그러곤 풍뎅이 보러 룰루랄라 방을 나갔답니다.

풍뎅이 보고 하는말 앙 귀여워~~~

 

헐..ㅋㅋ

 

 

 

뭐든 즐겁게 예쁘게 하는 은끼가 참 좋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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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받아쓰기 2 - 알기 쉬운 소리의 변화 <7세 이상 ~ 초등학생용> 기적의 받아쓰기 2
최영환 지음 / 길벗스쿨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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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램 기적의 받아쓰ㄱㅣ 신입생부터 쭈욱 풀고 있답니다.

아들램 경우는 받아쓰기 무지무지하기 싫어했고..

(뭐 다른것도 썩 좋아하는 건 없었지만 ...;;;)

딸래미는 무지 신경써서 준비를 하는 모습이였는데요.

2학년 되니 어찌 된 건지 어려운 단어들인데.. 점수가 더 좋아졌어요.

 

 

 

 

 

 

 

담임샘께서 100점인 친구들에게 잘지워지는 지우개 하나씩 선물한 효과인가 싶기도 하다가

처음부터 이걸로 진행했던 이 책 덕분인것 같네요.

 

 

 

 

 

 

불러주기코너가 있는데 홈피에서 제공된답니다.

저는 홈피 방문이 귀찮아서 걍 불러줘요..ㅎㅎ

요것도 QR코드로 책에 입력되면 무지 좋겠다는 욕심^^

 

 

 

 
 

 

 

 

총 4권으로 나눠져 있는데 어쩜 이리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지..

한글의 기초..

쓰기쪽에서 다 습득할 수 있겠더라구요


 

 

 

 

 

소리와 문자의 관계를 습득하는것부터 목표를 두고

각 단원별 목표 확인을 잘 해야 한다는것!!!!

낱말연습은 스스로 연습하기..를 중점을 두고 하는데..

이것이야 말로 자기주도적학습이 되는듯해요.

 

 

 

 
 

 

 

 

은끼 공부한것 한번 볼까요?

2회에서는 두음법칙으로 나들이--->나드리 이렇게 표기되어 있는걸 옳은 단어로 고치는 과정인데요.

좀 헷갈리는듯한데.. 연습하면 바로 알수 있을것 같네요.

처음에는 정말 막 외우는 느낌? 이였고

지금은 조금씩 원리나 법칙을 이해하면서 외우는것 같아요

 

 

 

 

 

 

불러주는 단어들 잘 따라 섰고..

번갈아--->변갈아 이렇게 써서 틀렸네요.

괜찮아~~ 괜찮아~~

 

 

 




불러주기 쓱쓱 써내려가는거 보니 오매.. 많이 컸네 싶어용.ㅎㅎ




 

 

 

 

이제 제법 언냐 포스도 나오고..

학교 다녔다고 신입생꼬맹이 동생이랑 딱 봐도 차이가 나더라구요.ㅎㅎ

흐뭇^^

 

 

 

불러준거 스스로 채점하라고 했는데

이것도 공부되는것 같아요.

 

 

 
 

 


매주 목요일마다 받아쓰ㄱㅣ 셤 보는날인데

지금즈음 잘 보고 있겠죠..

기적으로 든든하게 보내고 있어요

 

 

 

 

오늘 완전 봄날이네요.

어제까지만해도 쌀쌀한 바람불어서 은끼 옷 여러겹 입혀보냈는데

잉 올때 너무 덥겠어요.

여기저기 꽃망울이 뽕뽕.. 넘 예쁜 날이였어요.

함께 시간 나눈 언냐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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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걷는 지리 길 - 전국의 대표 지리길 15곳 아빠와 함께 걷는 길 시리즈
남상욱.송소진.장치은 지음, 우지현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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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 지도보면서 어디갈까.. 가고 싶은곳 찾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난 아빠와 함께 걷는 지리길이예요.

강원도대관령을 거쳐 전북 변산반도와 제주도 산방산까지 전국 곳곳을 걸으며 배우는 지리.

 

 

 
 

 

 

경상도 충청도 경기도 강원도가 어디인지 대략적인 우리나라의 위치를 먼저 알고.

태백쪽 여행가고 싶다고 하네요.

 

 
 

 

 

제주도는 어떻게 가냐면..

서울에서 출발해서  비행기 타고~~ 슝~~~

 

 



여기저기 다 가고 싶은데

경상남도 고성 상족 해안과 제주도 산방산*용머리 보고 싶다고 하네요






 

 

 

여자아이지만 공룡 무지 사랑했는데 초등학교 들어가도 여전하네요.

작은아빠네 근처라.. 봄에 경상도 쪽에 나들이 가면서  꼭 가보고 싶네요.

 

 


 

 

책 내용으로 쓩~~

 

 



 

 

 

 

책 한권 들고 여행다니기 좋은 계절이라

가고 싶은곳 잔뜩이네요~

강원도 태백구문소는 저도 처음 만나는 곳인데요.

 

 



 

 

 

세월에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곳

한국사 공부 하고 가면 더 의미있는 곳이 될것 같아요.

 



 

 

구문소에서 태백고생대 자연사 박물관에서 이어지는 하천주변에 자리잡고 바위들을 먼저 만나게 되는곳이네요.

박물관 내부와 곳곳의 정보를 담고 있어서

더 매력적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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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석탄박물관의 정보를 만나보았는데..

석탄산업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곳이라 근처가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였는데

아직 못가봤네요.

 

 

 

 

 

 

 

 

과학적인 접근까지 해주고 있으니

화석에 대해 꼼꼼하게 배우게 되고  많은 지식거리를 습득할수 있는 책이였어요.

 

 

 



 

 

 

 

지질시대에 대한 플러스정보를 담고 있는데

요건 결이오빠가 보면 좋아하더라구요.

 

 



 

 

 

울 은끼는 비행기 타고 싶어서 제주도 가자고 했는데

요즘은 일본으로 변경되었네요.

여러 주제중에 지질..지리를 컨셉으로 떠나는 여행이라 더 의미있답니다.

 

 

 



 

 

 

 

실사 사진이 너무 근사하고

또 설명해 주는 그림 또한 상세해서 집에 꼭 소장하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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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개를 찾으세요?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54
클리프 맥니시 지음, 김혜정 그림, 김영옥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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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익사이팅북스가 나왔다.

귀염 강쥐가 표지..

어떤 내용일까 내용 보기전에 표지 뒷편보니 아픔있는 강쥐들이구나..

울 집에도 강쥐 너무너무 예뻐하는 아이들과 아이같은 엄마도 있는데..

 

 

 

 

 

 

 

해피포 동물보호소가 무대로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 버려진 개들이 등장한다.

보호소에 있는 아이들 중에 한달 정도면 새주인을 만나곤 하는데 다섯번째 구역에 있는 아이들은 몇년째 주인없는

아이들이 된다..

 

 

 



 

 

 

 

 

사실이었다 스티브가 침울한 얼굴로 알림판 쪽으로 어술렁 어슬렁 걸어가더니 두꺼운 빨간색 매직펜을 집어 들고 글자를 썼다

글자를 이미 충분히 보아 왔기에 프레드를 제외하고 모두 어렵지 않게 글을 읽을수 있었다.

프레드는 우리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고..

 

 

 

 

 

 

랠프 토르 비키 그리고 베시까지..

다양한 견들 사이에는 우리 인간 세상과 같은

굴곡이 있고

세상이 보여진다.

 

 



 

 

 

 

그중 랠프는 순을 거둔 사진의 주인 뮤리엘의 곁을 혼자 지키고 있다가 발견되었다.

그것도 뮤리엘이 죽음을 며칠동안이나 혼자서 지켜온 랠프.

사고당시 소리르 내는것이 힘들만큼 망가져 있었던 랠프는 몇년이 지난 지금도 경쾌하게 짖지 못하게 되었다.

 

 

 

 

 

랠프의 사연을 알고 새주인 되겠다고 찾아온 많은 사람들은 얼굴 한쪽이 찌그러진 모습을 보고 피했지만

클레어는 달랐다.

끊임없이 엄마와 동생에게 가족이 되고 싶다고 설득하기 시작..

 

 

 

 

 

 

 

비키는 토르의 목줄을 바닥에 떨어뜨리고 나를 행해 달려오더니 마지막인것처럼 으스러질듯 힘차게

껴 안아주었다..

이렇게 이별하는 아픔...

비키가 이렇게 가버리고 해피포는 무지무지 우울한 날들이다..

 

 

 

 

 

 

남아있는 랠프..

랠프를 보고싶어 하는 비키의 노력..

그런 비키의 마음을 알고 있는 랠프는 귀를 쫑긋 세우고 잠을 설친다.

혹시나 비키의 인기척이 느껴질까봐..

어쩜.. 랠프 너는 사람보다 더 깊은 우정을 나누고 있구나..

대견하다 랠프..

 

 

 

 

 

 

해피포의 친구들은 좋은 새주인을 만나길..

이제 다시는 아픔없이 이별도 없이 잘 지내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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